이해할 수 없네 하루 한 조각

그래 날 싫어할 수도 있겠지. 나와 비록 한 번 보고 한 번 마주친 게 다라도, 그래 싫어할 수 있지.

그래도 없는 말은 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? 
뭘 바라고 그런 거짓말을 했을까?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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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를 2003년? 2004년? 그쯤부터 한 거 같은데 이렇게 원색적으로 쓴 것도 처음이고,
청정하던 내 블로그에 그런 일상생활 불가능한 망상종자 땜에 얼룩지는게 싫어 글을 조금 수정했다.

하지만 망하길 바라는 이 마음은 굳건한걸로.
꼭 그 세치 혀로 망하길 바랍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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